1. 요즘 코스피의 TOP2 만 오르고 나머지 중소형주(코스닥포함)은 전부 팔아서 반도체만 사는 장세가 되어 개미들은 거의 몰살직전. 이 장세가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지. 미국의 니프티 피프티 장세도 이랬을까?
2. 영화 타짜1을 보면 10가지 교훈이 나오는데 그중 3번이었나 '욕심을 줄여라' 그리고 항상 딴돈의 반만 가져간다 가 인상깊음.
3. 법륜 보만 스님의 유투브 영상에 빠졌는데. '내려놓아라' '지나고 보면 다 별일 아니다' (이것또한 지나가리다랑 같은류인듯?) 가 인상적임.
4. 건강의 중요성은 2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빵을 이제 안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듬. 한국빵은 특히나 설탕이 너무 들어간듯.
5. 치과를 하면서 10년간 다른 분야의 지식이나 능력을 전혀 안키우고 유투브 쇼츠나 보면서 시간을 허비햇나 싶기도 하고 포스비나 네이트온 msn 메신저처럼 카톡을 너무 많이 했나 싶기도 해서 출근하면 카톡 pc 메신저를 안켜기로 했음.
6. 프렌즈 시즌1이 넷플에 있길래 봄. 유쾌하긴함.
7. 우리모두 펀드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total asset 의 25%를 이번 봄에 투자한다. 25%를 투자하다 여름이 지나 가을이 되면 새로운 25%를 투자한다. 그리고 겨울이 오면 나머지 25%... 25%는 현금. 내년에는 다시 새로운 현금으로. 이번분기. 올해는 잘되었구나 잘안되었구나 라고 담담하게 만들 수 있게.
8. 가치투자. 사놓고 기다린다. 에 대해 콜마홀딩스라는 종목을 홀딩중인데 잘못된 판단이었다. top2에 밀려 계속 하락중. 한국콜마 자회사 실적이 좋아서 반등중인데.. 10500원에 매수 하는게 아니라 현금을 유지하는게 좋았을듯.
9. 돌이켜보면, 학부시절에 리눅스 poweruser 가 되고 싶어서 여러 삽질을 했는데. 메타인지라는 말도 없었던 시절. 그걸 취미가 아니라 직업으로서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을까.
중고등학교때는 대학을 가기 위해.
대학가서는 특별히 아무 생각없이.
졸업하고 나서는 그제서야 발등에 불떨어져서 대기업과 은행을 관두고.
치과병원에서 일할때는 굴욕과 수모를 참고 미래를 위해.
졸업하고 나서는 부동산이나투자에 전혀 관심없이 스타크나 하고 있었던게.
어쩌면 그게 과보를 받는건가 생각도 듬.
그래서 지금은? NOW then?
10. 니카는 말한다. 니황과 경쟁해서 웃으면서 이겨보고 싶다고. 지금 진다고? 내일 그럼 다시 하지. 1달뒤. 1년뒤는 반드시 내가 그걸 뛰어넘는다고. 그리고 마침내 해내고 싶다고. 숫한 패배에도 난 두려워하지않는다고.
11. 웃음으로 유쾌하게 가고 싶다. 멀하든. 혼자올 재간이 없네요. 잡히면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