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복에 대한 책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듬. M disaster 에 대해서도 하나 쓰고 싶음. 사람들이 쉽게 잊어버리는듯 하지 말입니다.

그렇다면 행복은 무엇일까? 

1) 고통이 없어지는것. 허리방사통 혹은 치통에 며칠동안 시달리다 그통증이 없어지는것. 

이경우 고통의 강도가 클수록, 기간이 길수록 행복감은 커진다. 

 

2) 행복은 순간(moment) 이다. 

축구선수의 말을 번외로 하더라도, 행복감은 오래 가지 않는다. 물건을 사든, 위의 고통이 해방되더라도 행복은 순간이다. 

 

2. 네팔의 홍수?산사태 사태가를 보면, 역시 인간의 대자연의 혹은 전우주의 먼지만한 존재임을 느낌. 얼마전에 폼페이 최후의 날 영화를 보면서도 느끼는건데 자연 앞에 사람은 무기력하기 그지 없다. 

 

백두산 분화, 중국의 대만침공, 일본 대지진  이 3 개 중에 하나만 현실화 되도 시장의 급락은 피하기 힘들다. -> 레버레지/신용대출/ 의 파산가능성. 

 

3. 딴돈은 반만 가져가 라는 고니의 말이 투자세계에서 너무나 큰 울림을 줌. 특히 Jane 투자방식에 있어서.  투자 비율도 30프로 미만으로. 확신하지 말자. 딴돈의 반만 가져가자.

 

 

 

 

 

 

1. 요즘 코스피의 TOP2 만 오르고 나머지 중소형주(코스닥포함)은 전부 팔아서 반도체만 사는 장세가 되어 개미들은 거의 몰살직전. 이 장세가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지. 미국의 니프티 피프티 장세도 이랬을까?

 

2. 영화 타짜1을 보면 10가지 교훈이 나오는데 그중 3번이었나 '욕심을 줄여라'   그리고 항상 딴돈의 반만 가져간다 가 인상깊음.

 

3. 법륜 보만 스님의 유투브 영상에 빠졌는데.  '내려놓아라' '지나고 보면 다 별일 아니다' (이것또한 지나가리다랑 같은류인듯?) 가 인상적임.

 

4. 건강의 중요성은 2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빵을 이제 안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듬. 한국빵은 특히나 설탕이 너무 들어간듯.

 

5. 치과를 하면서 10년간 다른 분야의 지식이나 능력을 전혀 안키우고 유투브 쇼츠나 보면서 시간을 허비햇나 싶기도 하고 포스비나 네이트온 msn 메신저처럼 카톡을 너무 많이 했나 싶기도 해서 출근하면 카톡 pc 메신저를 안켜기로 했음.

 

6. 프렌즈 시즌1이 넷플에 있길래 봄. 유쾌하긴함.

7. 우리모두 펀드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total asset 의 25%를 이번 봄에 투자한다. 25%를 투자하다 여름이 지나 가을이 되면 새로운 25%를 투자한다. 그리고 겨울이 오면 나머지 25%...   25%는 현금. 내년에는 다시 새로운 현금으로. 이번분기. 올해는 잘되었구나 잘안되었구나 라고 담담하게 만들 수 있게. 

8. 가치투자. 사놓고 기다린다. 에 대해 콜마홀딩스라는 종목을 홀딩중인데 잘못된 판단이었다. top2에 밀려 계속 하락중. 한국콜마 자회사 실적이 좋아서 반등중인데.. 10500원에 매수 하는게 아니라 현금을 유지하는게 좋았을듯.

 

9. 돌이켜보면, 학부시절에 리눅스 poweruser 가 되고 싶어서 여러 삽질을 했는데. 메타인지라는 말도 없었던 시절. 그걸 취미가 아니라 직업으로서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을까. 

중고등학교때는 대학을 가기 위해. 

대학가서는 특별히 아무 생각없이.

졸업하고 나서는 그제서야 발등에 불떨어져서 대기업과 은행을 관두고.

치과병원에서 일할때는 굴욕과 수모를 참고 미래를 위해.

졸업하고 나서는 부동산이나투자에 전혀 관심없이 스타크나 하고 있었던게.

어쩌면 그게 과보를 받는건가 생각도 듬. 

 

그래서 지금은? NOW then?

 

10. 니카는 말한다. 니황과 경쟁해서 웃으면서 이겨보고 싶다고. 지금 진다고? 내일 그럼 다시 하지. 1달뒤. 1년뒤는 반드시 내가 그걸 뛰어넘는다고. 그리고 마침내 해내고 싶다고. 숫한 패배에도 난 두려워하지않는다고.

 

11. 웃음으로 유쾌하게 가고 싶다. 멀하든. 혼자올 재간이 없네요. 잡히면 죽었습니다. 

 

 

 

 

1. 시골에서 일하다보니.. 문득 부산에서 다녔으면.. 일본어학원도 영어학원도 다니고 즐겁게 지낼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듬...

 

2. 자본주의 사회에서 낭만파는 생존이 어렵다.

 

주식투자에서도 낭만파는 가능성이 있는가? 미국처럼 가치투자에 롱런한 투자에 아름다운 성장과 복리수익. 버크셔헤셔웨이급의 투자.   현실은 K셀온에 K유상증자 K대주주   K거버넌스 문제.  

 

그런 낭만을 찾으면 K국장에서는 폭망임. 

 

가치를 생각한다는 기본적으로는 미국시장에서는 맞는말이고 한국시장도 일정부분은 맞지만, 야수의 심장으로 fold 를 외치는게 더 나은 선택일수도 있음.

 

3. 전투는 역동이다. -알렉산드로스-

 

이말을 토크멘터리와 로마인이야기등에서 들었는데, 전투라는것은 실시간으로 변동이 생기고 그 틈을 잘 파고 들어서 이기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음. 

 

축구는 역동이다 - keaton -

움직이면서 틈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는 같은 점.

 

투자는 역동이다. - keaton -

투자역시 다채로운 파동이 일어난다는 점에서 같은점.

 

병원개업은 역동이다. - keaton -

병원 또한 기계설비, 직원, 환자, 등의 끊임없는 이슈가 터짐..

 

인생은 역동이다. - keaton - 

우리 삶 자체가 정해진 이론과 정적인 생활이 아니라 역동적인 다양한 주체들의 플레이 결과 그 자체가 역동인게 아닐까...

 

4. 괴로움을 얘기해도. 징징대도 변하는것은 없다. 중요한것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내는것이다. - 키튼 -

 

요즘 과거 꿈을 많이 꾼다. 고등학교때 중학교때 농구하다 맞았을때 대학갔을때 재수학원갔을때. 대학원갔을때. 부산에 갓을대

 

왜이렇게 병신 같았는지 끊임없이 자책하고 끊임없이 괴로워한다. 매일매일을 괴로워 하는데도 변하는건 없다. 항상 괴로워하면서 어떻게든 삶의 의지를 , 로마인이야기 같은 책들을 보며 위안을 삼으며 그렇게 하는 일상이 과연 정답인걸까?

 

거울을 보면 나이가 들엇음을 느끼고 아직도 이나이에 왜 이런 우울함과 괴로움을 토로하며.. 사실 토로할곳도 별로 없긴하다. 그리고 토로하는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토로하면 좋아할 사람도 없겠지. 

 

삶은 역동이다. 정해진 것은 없다. 죽음이, 마지막숨결이 될때 후회하지 않도록 뭔가를 해야하지 않을까.

 

 

 

1. 매일 매일 즐거운 일을 하나씩은 하자. 한달뒤 1년뒤 중요한 시험이나 과제가 있더라도. 

 

2. 병신짓을 한건 인정. 하지만 내일도 병신짓을 반복한것인가?

법륜스님말씀대로 첫번째 화살을 맞고, 두번째 화살을 맞을 것인가?

 

3. 임변의 유투브를 보고 있으니. 결국 1개 시작해보고 실패하면 접고, 10개까지 시도해보고 안되면 접고.

그런 실패의 과정속에서 어떤 노하우와 방법을 알아차리고 반복하다보면 수익이 날수 있다. 굉장히 합리적인 방법이다. 

 

4. 환자가 왓을때 가성비이상의 것을 주고 있는가? 안과 선생님말씀인데 생각해볼 점이 많은 포인트인듯..

 

5. 내가 생각하는 시나리오가 틀리다면...? 그래서 1종목보단 3-4종목이 나은듯.. 손절관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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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꿈이야기. 꿈을 꾸다. 젊은 여주인누나에게 엄청 큰집을 굉장히 저렴한 월세로 빌렸는데..  엄청 큰건물에 위층은 러닝 트랙이 있고 외국인들이 뛰어다니는 카지노(?) 혹은 행사장과 연결되어 있는 주복인듯. 

놀랍게도 열쇠로 여는 방식인데 엘리베이터 여러대로 가는 길이라 집이 햇갈림. 근데 막상 들어갓더니 몇명 사람들이 집에 들어와 있어 깜짝 놀람. 한여자애는 전에 월세를 살다가 잘곳이 없어서 왓다고...    춘리머리에 스포티한 나시를 입은애는 그냥 하루 자게 해주면 안되냐고.. 방이 10개 가까이 되고 거실도 엄청 커서 그러라고 했는데 매일 집에 갈때마다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있음..

 

이건 무슨 꿈인가.. 큰집을 가지고 싶다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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